좋은강안병원, 메르스 상황 해제 후 첫 직원조회 가져

2015-07-09     김태형 기자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 병원장 서우영)은 7월 9일 오전 8시 지하 4층 강당에서 메르스 상황 해제 후 첫 직원조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르스 상황 및 보고, 이사장, 병원장의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격려사에서 서우영 병원장은 "어려운 시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과 마주하니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긍지를 갖고 조속한 병원 정상화를 위해 힘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