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 어려운 이웃 선풍기 전달

선풍기 1,300대(4,100만 원 상당)...관내 저소득 1,300세대

2015-07-09     김태형 기자

울산시는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이 7월 9일 오후 2시 울산시장 접견실에서 선풍기 1,300대(4,100만 원 상당)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부산은행 울산영업본부 성명환 본부장(부행장), 부산은행 울산영업본부 전대만 부장, 김상만 울산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은 선풍기 1,300대(4,100만 원 상당)를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여 관내 저소득층 1,300세대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은 지난 2014년에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선풍기 1,300대를 기부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