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은 친구데이(청소년의 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데이 문화 창출
대한민국에는 4월1일 어업인의 날, 5월5일 어린이날, 5월8일 어버이날, 5월15일 스승의 날, 장애인의 날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날들이 존재 하지만 대한민국 980만 청소년을 위한 날은 없다.
청소년의 날이 부재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학교폭력 왕따를 예방하고,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NGO프렌딩(대표 백두원)은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문화의 일환으로 친구데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친구데이(7월 9일, 청소년의 날)와 친한친구 주간(7월 1일~9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주간)은 대한민국 980만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조원진의원이 법안을 발의하고 NGO프렌딩 백두원 대표가 함께 기획하여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행복문화인, 청소년 학비지원 장학 사업을 운영하는 백암재단, 아시아 넘버 원 격투기 단체인 로드FC의 공동 주최 하에 시작됐다.
프렌딩 친구데이 캠페인의 정운찬 조직위원장은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앞날을 짊어질 재목이다. 재목이 좋아야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듯이 청소년이 훌륭해야 우리나라의 앞날이 밝다”라고 전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바르게, 지혜롭게 그리고 창의적으로 자라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 캠페인의 기획을 맡은 NGO프렌딩의 백두원 대표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겪는 학업 및 교우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하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소통의 놀이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그 취지를 밝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9일에는 친구데이 D-20을 맞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친구데이(청소년의 날) 선포식이 개최됐다.
이 날 선포식에는 정운찬(전 총리) 친구데이 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회 상임이사 임오경 감독, 가수 김장훈, 개그맨 윤형빈 등 사회 각계각층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청소년의 날’ 제정 관련 법의 통과를 기원했다.
한편 인천, 용인, 파주 등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회, 청개구리학교 졸업생, 경기북부지역 고등학생, 서울 충암중학교 학생, 서울 영락중학교 학생 등이 청소년의 날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하며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에 청소년의 날이 제정 되기를 응원하는 스타 릴레이 응원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전설을 만들어 가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시작으로 국민 MC 유재석, 가수 김장훈, 가수 박상민, 배우 김보성, 배우 유준상, 방송인 김구라, 방송인 김원희, 개그맨 윤형빈, 배우 천우희, 아이돌 샤이니, 카라, 틴탑 등이 동참했다.
친한친구 주간의 첫날인 지난 7월 1일에는 국회에서 ‘청소년의 날 제정 및 학교폭력 제로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이 날 행사에는 여·야 의원인 조원진, 강기정 국회의원과 NGO프렌딩(대표 백두원), 로드FC(대표 정문홍)가 함께 했다. 또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하여 여·야 정치인이 참석한 가운데 프렌딩 프렌즈(친구데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로드FC 부대표 박상민, 의리파이터 김보성, 개그맨파이터 윤형빈의 참석으로 더욱 자리를 빛냈다.
‘청소년의 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주간’을 지정하자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한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청소년들의 얼굴이 밝아야 대한민국에 웃음꽃이 필 수 있다”며 “청소년의 날 제정이 대한민국 사회를 밝혀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법안은 7월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만장일치로 청소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서(안)가 통과되어 법 제정에 성큼 다가서며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7월9일 대미를 장식하는 친구데이 당일에는 충암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프렌딩 친구데이 문화대축제’가 개최되며 가수 김장훈, 탤런트 전혜빈, 가수 박지민, 가수 맹유나, 아이돌 그룹 비아이지 등이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이 날 축제에는 방송인 박경림의 깜짝 방문으로 귀추가 주목되며, 피프틴앤드(15&) 소속 가수 박지민, 가수 맹유나 등의 청소년 응원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영화 ‘손님'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충무로의 별 배우 천우희도 평소 적극적으로 청소년의 날 제정을 응원해 왔으며 7월 9일 친구데이를 맞아 모교인 이천 양정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접 청소년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NGO프렌딩은 친구데이와 친한친구 주간을 맞아 에듀팡과 함께하는 친구데이 기념 이벤트, YES24와 함께하는 책프 캠페인, 백암재단과 함께하는 Smile Shot Friending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NGO프렌딩은 대한민국 980만 청소년을 위한 희망 Magic을 그려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