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주년 영월 녹전전투 순국경찰 추념제개최

강원 재향경우회원등 450여명참석

2015-07-09     김종선 기자

2015년 7월 8일 오전 영월군 중동면 녹전리 호국경찰 전적비앞에서 강원재향경우회(회장 김태식)회원, 유가족, 영월군내 각급 기관장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주년 녹전전투 순국경찰 추념제가 개최되었다.

매년 7월 8일날 개최되는 녹전전투 순국경찰 추념제는 6.25당시 경찰관들의 녹전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경찰관들의 전사를 추모하는 행사다.

강원 재향 경우회원들은 추념제 참석후 녹전초등학교 강당에서 "현 시국에 따른 우리의 자세"란 내용의 안보강연를 청취하였다.

오후3시에는 원주시 원일로 농협원지시지부앞에서 춘천, 원주 재향 경우회원들 70여명이 참여하여 사회 안전 지킴이 거리 캠페인을 벌이면서 원주시민들에게 범죄예방및 전단지를 배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