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남다른 이상형 눈길 "우울할 때 치킨+맥주 같이 마실 수 있는 사람"
조은정 이상형
2015-07-08 이윤아 기자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은정 아나운서가 언급한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조은정은 이상형에 대해 "외모적인 부분은 이상형이 없는 것 같다"라며 "내면을 많이 본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분들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은정은 "같이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우울할 때는 치킨과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라며 "겨울에 스키장에서 같이 놀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 사소한 부분에 신경 써주고 서로 바쁘더라도 잘 연락하고 볼 수 있는 분이 이상형"이라고 구체적으로 밝혀 주목을 모았다.
한편 조은정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정 이상형, 나인 듯" "조은정 이상형, 외적인 부분 안 본다는 거 거짓말일 듯" "조은정 이상형, 제가 대시해도 되겠습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