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디카프리오 닮은꼴? '예전에도 잘생겼네!'
세븐틴 버논 디카프리오 닮은꼴 눈길
2015-07-08 김효진 기자
세븐틴 버논과 미국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닮은 꼴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충남 보령 삽시도로 떠난 이방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삽시도의 아이들을 위해 배편으로 피자를 주문했고, 막내 버논은 아침 일찍 주문한 피자를 받기 위해 선착장으로 나섰다.
버논은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의 길을 달렸고, 햇살에 비친 버논의 외모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외모를 연상시켰다. 특히 이 장면과 동시에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타이타닉'의 OST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버논은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 2차 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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