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성시열의원, 예산편성시 수요예측 철저 당부

제180회 정례회 201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 중

2015-07-08     양승용 기자

아산시의회 제180회 정례회 201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가 7월 8일부터 9일 까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성시열 의원(총무복지위원장)은 시민과 직접 관련된 예산편성은 집행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요예측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실 도시재생역량강화사업 연구용역비 이월 심사 시 예산이 수립되면 사업을 진행하고 마무리해야 하는데 사업비가 이월되는 사례가 없도록 시행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안전총괄담당관의 풍수해보험제도 집행 잔액을 지적하며 특히 주민에 대한 사업d,s 홍보를 철저히 하고 예산 편성시 사전조사를 정확히 파악해 집행 잔액을 최소화하면서 예산 성립전 실무부서장의 제안 설명을 믿고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며 예산편성시 수요예측에 대한 중요성을 지적했다.

또, 자치행정과의 자원봉사자 보험 집행 잔액 역시 수요를 예측 못한 결과라며 산출내역을 정확히 하여 예산편성시 수요예측에 대한 중요성을 당부했다.

한편 성시열 의원은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심사는 의회에서 의결한 목적대로 예산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사후에 확인하여 미흡한 부분은 과감히 시정함으로써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