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탈락 소감 다시 보니…"다시 볼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탈락 소감 재조명

2015-07-08     김효진 기자

'식스틴' 트와이스 최종 멤버로 추가 합격된 모모의 과거 탈락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모모는 지난달 12일 식스틴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안녕하세요. 복숭아에서 태어난 모모링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 보고 알고 계시는 분도 있겠지만 탈락하게 됐다. 저를 응원해주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있고 많이 감사하는 마음도 있다. 댓글 많이 봤는데 '모모 화이팅 앞으로도 응원할게' 이런 거 보면 정말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도 있어서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힘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일단 식스틴 방송에 나갈 수 있었던 것부터 감사드린다. 식스틴 멤버들이랑 같이 촬영하는 거 정말 재밌었다. 한 명 한 명 다 다른 매력이 있고 너무 좋다"며 "제가 얼마나 사랑받고 살고 있는지 이번에 많이 알게 돼 너무 감사했다. 방송 촬영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생각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저의 꿈은 계속 똑같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언젠가 다시 여러분을 볼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며 "다음에 볼 때는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오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모는 지난 7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 트와이스 최종 멤버로 추가 합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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