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트와이스, 박진영 "아이유 놓친 것? 볼 때마다 가슴 아파"
박진영의 발언이 화제다
2015-07-08 조혜정 기자
'식스틴'에서 '트와이스' 멤버가 확정된 가운데, 박진영의 아이유 언급이 화제다.
박진영은 과거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연습생이었던 아이유를 놓친 이유에 대해 "배우들과 같은 것 같다. 배우들도 흥행한 작품을 놓쳤다고 하지 않나"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색깔이나 방향 타이밍이 안 맞았다. 나가서 오히려 잘된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 2011년 KBS '연예가중계'에서도 "아이유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다른 곳을 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식스틴 트와이스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스틴 트와이스, 씁쓸하네", "식스틴 트와이스, 이런 일이", "식스틴 트와이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