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프로듀서 박진영, 과거 마약설 언급 "어머니 펑펑 우셔"
식스틴 프로듀서 박진영 과거 마약설 해명
2015-07-07 이윤아 기자
'식스틴' 최종회가 화제인 가운데, '식스틴'에 출연 중인 JYP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진영은 "어느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울고 계시더라"라며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 하지?'라고 물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진영은 "세면대 위에 놓인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을 하는 줄 오해하셨다"라며 "난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 없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되는 Mnet '식스틴'에서는 '트와이스' 멤버가 결정된다.
식스틴 박진영 마약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어머니 얼마나 놀라셨으면" "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근데 박진영은 마약 한다고 해도 안 이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