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악플러와 봉사활동? "5시간에 1600여 장 옮겨" 대박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과거 악플러와 봉사활동 화제
2015-07-07 조혜정 기자
'치즈인더트랩'이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 박해진의 과거 악플러와의 봉사활동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박해진은 자신과 관련해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들을 명예 훼손으로 고소했다.
하지만 박해진은 고소 당한 악플러들 중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 그리고 자신의 팬들과 함께 박해진은 지난해 겨울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 연탄 봉사활동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박해진을 비롯한 30명의 인원은 이날 5시간 동안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긴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치즈인더트랩'은 여주인공 물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