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수지, '미쓰에이' 왕따설? "그날 수지는 스케줄이 없었다"

'치즈인더트랩' 수지 왕따설 재조명

2015-07-07     문다혜 기자

'치즈인더트랩' 수지가 왕따설에 휘말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미쓰에이' 다른 멤버들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의혹이 있어왔다.

일명 '수지 왕따설'은 지난 2월 '미쓰에이' 중국인 멤버 지아의 생일 파티를 계기로 기사화됐다.

당시 한 매체에 의하면 '소녀시대' 효연과 '포미닛' 현아 등 다른 그룹 멤버들도 지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지만, 정작 같은 그룹 멤버 수지는 없었다.

이 매체는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누리꾼은 '수지는 스케줄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전해 의문을 자아냈다.

또한 수지와 다른 멤버들이 SNS상에서 맞팔이 돼 있지 않은 것도 이유로 언급됐다.

한편 7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수지가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 밝혔다.

'치즈인더트랩' 수지 왕따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수지 왕따설, 대박", "'치즈인더트랩' 수지 왕따설, 정말?", "'치즈인더트랩' 수지 왕따설, 무슨 일이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