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오는 8월 20일 개최
미(美)는 물론 재능을 중요시하는 미인대회로 차별화, 중국 쇼케이스도 준비
미와 재능을 갖춘 미녀들의 축제인 2015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가 오는 8월 20일 개최된다.
올해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NBS 국민방송과 충청일보, 서울신문STV 공동 주최로 미모는 물론 재능을 갖춘, 세계에 한국의 미를 알리는 홍보사절을 뽑는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
미스 인터콘티넨탈(Miss Intercontinental)은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 미스 인터내셔날(Miss International), 미스 월드(Miss World), 미스 어스(Miss Earth)와 함께 세계 5대 미인대회로 외형의 미는 물론 개인의 재능까지 중요시하는 미인대회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특히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지난 2011년 국내 개최를 시작한 이후 국내 유일의 단독 해외 쇼케이스 및 차이나퍼스트뷰티월드와의 한중교류미인대회 등을 통해 단순한 미인 선발이 아닌 '한류를 알리고 한국의 미를 알리는 문화사절'을 뽑는 대회로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올해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지난 5월 26일 서울예선을 시작으로 앞으로 수도권, 영남, 충청 등 각 지역에서 지역예선이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오는 7월 31일부터 합숙에 들어가 본선을 준비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 참가해 한류박람회 패션쇼와 상하이 쇼케이스 등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중화권 심사위원들이 최고의 미인을 뽑는 한중교류미인대회를 통해 당사자가 원하는 경우 중국 연예 활동까지 가능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본선대회는 8월 20일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며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1위를 기록한 참가자는 오는 11월말~12월초로 예정된 두바이 인터콘티넨탈 월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미와 재능을 뽐내게 된다.
2011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에 뽑힌 후 그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상을 수상한 양예승은 이후 드라마 <미스코리아>와 연극 <트랜스 십이야> 등을 통해 배우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다.
2012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정하은은 지난해 공개된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댄싱9' 등 방송과 각종 뮤직비디오를 통해 춤 실력과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2013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정혜원, 2014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인단비도 세계대회에 출전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미와 재능을 겸비한, 한국의 미를 그 누구보다도 아름답게 전하게 될 올해의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누구에게 돌아갈 지 올해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