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애 때문에 산다고 하던데"
'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재조명
2015-07-07 문다혜 기자
'비정상회담' 유세윤에 대한 개그맨 이수근의 폭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수근은 과거 방송된 SBS '고구마-진실의 주리'에서 유세윤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수근은 "결혼하고 최고 단시간에 불행을 느낀 건 유세윤"이라며 "6개월 만에 결혼을 후회했다. 애 때문에 산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유세윤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순식간에 다가왔다"고 말하며 어두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2회에서는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가 유세윤의 평소 모습을 따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그럴 수 있어", "'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다들 비슷하지", "'비정상회담' 유세윤 이수근 폭로, 애 때문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