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이 코 푼 휴지 700만 원"
타일러의 발언이 화제다
2015-07-07 조혜정 기자
JTBC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스칼렛 요한슨의 코 푼 휴지가 7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혀 화제다.
과거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는 "스칼렛 요한슨이 한 토크쇼에서 코를 두 번 풀었다. 이를 본 MC가 '그 휴지를 팔 수 있겠다'고 농담삼아 말했다"며 "코 푼휴지를 경매에 내자고 제안했고, 스칼렛 요한슨도 흔쾌히 승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휴지는 700만 원에 낙찰됐고, 기부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