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문화원,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기 참가자 모집

자신의 꿈과 삶 이해하고 찾아가는 내용의 연극 활동하게 돼

2015-07-07     최명삼 기자

인천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으로 ‘유쾌한 청소년 연극 - Bravo, My Life!' 2기를 진행한다.

2015년 8월 22일(토)에 개강하여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총 16주 동안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해 이해하고 찾아가는 내용의 연극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은 주5일 수업이 시행되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밖 토요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졌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연수문화원이 주관한다. 연수문화원은 3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유쾌한 청소년 연극 - Bravo, My Life!' 1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유쾌한 청소년 연극 - Bravo, My Life!' 2기는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동원해 미래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연극으로 표현하여, 나의 인생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이끌어 가도록하는 활동이다.

또한 과정 전체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마지막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연극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댄스 퍼포먼스 특강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공연관람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들도 준비하여, 좀 더 수준 높고 풍성한 연극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유쾌한 청소년 연극 - Bravo, My Life!' 2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연수문화원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중학생이며 20명을 모집하여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2015년 7월 7일(화) 오전 10시 부터 접수받을 계획이며,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새터민, 한부모가정 자녀들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일반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연수문화원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평생회원으로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원 전화 032)821-6229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