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과거 신동엽에 뽀뽀 세례 재조명 "부러워!"
걸스데이 혜리 신동엽에 뽀뽀 세례
2015-07-06 이윤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링마벨'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신동엽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은 것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출연해 다양한 콩트를 선보였다.
당시 혜리는 반상회 안건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해 신동엽에게 "곰돌이 한 마리로 6행시를 지어 보겠다"라고 했고, '이'가 나오자 "이렇게"라며 신동엽의 볼에 뽀뽀를 했다.
이어 혜리는 "한 번 더" "마지막으로" "리플레이"라고 연달아 말하며 신동엽의 볼에 뽀뽀 세례를 퍼부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