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윤경, 남다른 모유 수유 애착 "7개월까지 아이 데리고 다니며 젖 먹여"
라윤경 남다른 모유 수유 애착
2015-07-06 이윤아 기자
개그우먼 라윤경이 폭행 사태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모유 수유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라윤경은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 별명이 분당 목장이다. 출산을 편하게 하시는 분들은 모유도 거의 지선 언니 동네에 공급까지 할 정도다"라며 모유 수유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당시 라윤경은 "드라마 찍으러 나갔는데 한 달 만에 아이를 데리고 나갔다. 저는 7개월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젖 먹이면서 드라마를 찍었다. 7개월 만에 모유 수유 다하고 나니까 몸이 점점 쪽쪽 빠지더라. 살이 쭉 빠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경 경기도 성남시의 한 초등학교 왕따 가해 학생의 엄마 두 명이 만취한 채 라윤경의 집을 찾아가 500cc 맥주 잔을 집어던지고 연예계 생활을 못 하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