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과거 유병재 디스 재조명 "유병재 34세로 보여"
걸스데이 혜리 유병재 디스
2015-07-06 이윤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링마벨'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유병재를 디스 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유병재, 강남, 최태준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혜리는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에 MC들은 혜리에게 최태준과 유병재가 몇 살처럼 보이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최태준은 24세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세, 29세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병재에 대해서는 "34세?"라고 말해 유병재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