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오, 슈퍼주니어 강인과 의외의 친분 눈길 '생일 축하해요!'

김은오 슈퍼주니어 강인 친분 재조명

2015-07-06     김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은오와 슈퍼주니어 강인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김은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주니어 강인. 메시지. 카톡 그만 씹어. 보고 싶다. 곧 만나자. 나 코빅 보여줘. 이거 보면 답해라. 대한민국 케이팝 파이팅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오형 생일 축하해요"라는 메모를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은오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숙취'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