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오, 누리꾼 일침 "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가 없나?"
김은오 일침 재조명
2015-07-06 문다혜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은오를 향한 누리꾼들의 일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이완식)는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특정거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은오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은오는 지난 3월 29일 만취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역삼동 소재 한 사설 주차장까지 2km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잇따른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에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은 대리운전 비가 없느냐"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