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외모 자신감 "요즘 들어 내 볼살 귀여워"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후보 김연우 외모 자신감 눈길

2015-07-06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유력 후보 김연우의 외모 자신감이 화제다.

지난 2004년 2월 김연우는 자신의 팬카페에 '싸늘한 새벽'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김연우는 "오랜만에 녹음된 오래들을 마구잡이로 들으며 모니터를 해봤는데 역시나 좋다"라며 "너무 게을러졌다. 운동 다시 시작해야지 안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우는 "난 탱탱해지는 볼살이 요즘 들어 귀여워 보인다"라고 말하며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낭만자객 '스피카' 김보아를 제치고 7대 가왕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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