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2회 전통무용페스티벌 ‘추노리’ 성황리 종료
입춤, 살풀이춤(이매방류), 화선무,부채춤, 소고춤, 반고무 등 여러 작품들을 선여
2015-07-06 최명삼 기자
지난 7월 4일 토요일 오후3시 서울시 종로구 국악로 상설무대에서 제2회 전통무용 페스티벌 아홉 번째 마당 ‘추노리’가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악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5 서울시 국악야외공연 및 국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출연자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하였다.
이번 전통무용페스티벌에 참여한 무용단은 류무용단(대표: 류영수), 권영심무용단(대표: 권영심), 송미숙예푸리무용단(대표: 송미숙)이며, 사회는 동국대 한상일교수가 진행하였다.
류무용단은 부채입춤(안무-류영수(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교수)), 사랑가, 진도북춤 작품을 권영심무용단은 입춤, 살풀이춤(이매방류), 화선무 그리고 송미숙예푸리무용단은 부채춤, 소고춤, 반고무 등 여러 작품들을 선 보였다.
이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종로구 국악로에서 진행된다(5월 2일(토) ~ 9월 19일(토)).
한국국악협회, 문의) 02-744-8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