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솔직 고백 "제자들 TV 나오면 채널 돌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추정 김연우 솔직 고백
2015-07-06 이윤아 기자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지목된 가운데, 과거 김연우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과거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했을 당시 제자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연우는 "제자들이 나보다 잘 돼서 텔레비전에 그 친구들이 나오면 채널을 돌린다"라며 "그런데 이제 제자들이 자신들의 위치보다 내 위치가 더 높다는 것을 느끼고 90도로 인사해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우가 배출한 제자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빅마마 이영현, SG워너비 이석훈 등이 있다.
한편 김연우로 추정되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4연승을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