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과거 쿨한 성형 고백 "23살 이후 성형외과 근처도 안 가"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 성형 고백
2015-07-05 이윤아 기자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시영의 성형 고백이 새삼 화제다.
이시영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이시영은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것이 두렵지 않으냐"라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수술한 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같이 편안하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영은 "23살에 성형을 한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라고 쿨하게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