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유력 김연우, 무명 시절 서러움 언급 "유희열에 상대적 박탈감"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유력 김연우 무명 시절 언급
2015-07-05 이윤아 기자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유력 후보에 오른 가운데, 과거 무명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김연우는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무명 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연우는 "차비도 없이 반 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지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인기를 누리던 유희열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라며 "서른 살에 친구인 유희열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 눈물을 참아야 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우가 유력 후보인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4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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