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만자객 김보아, "메이크업 절대 지워지지 않았으면" 이유는?
'복면가왕' 낭만자객 김보아 SNS 글
2015-07-05 이윤아 기자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가 '복면가왕'의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김보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보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이 절대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형아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아는 풀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보아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출연해 강산에의 '라구요'를 열창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