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열정 고백 "걸으면서 랩할 정도로 열정 뜨거워"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열정 눈길

2015-07-04     김효진 기자

'쇼미더머니4'에 출연 중인 위너 송민호의 랩을 향한 열정이 화제다.

송민호는 지난 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WINNER WWIC 2015 IN SEOUL'에서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길을 걸으면서 랩을 할 정도로 열정이 뜨거웠다. 타는 냄새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저는 지금을 금의환향이라고 할 수 있다"며 "수많은 어려움을 견디고 위너로 데뷔해 1위를 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상도 받고 드라마틱한 경험을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2차 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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