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다섯 살 때부터 그림 그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눈길

2015-07-03     김효진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밝힌 웹툰 작가가 된 이유가 다시금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다섯 살 때부터 만화책을 읽었고 항상 그림을 그렸다"고 밝혔다.

이어 "생업으로 10년 가까이 펜을 놓았지만 만화책은 놓지 않았다"며 "기술은 구식이 됐을지언정 고정관념과 매너리즘도 펜과 함께 놓을 수 있었다.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업데이트된 웹툰 '외모지상주의' 33화 '파프리카 TV [마무리]'는 네이버 금요웹툰 조회수 1위를 기록 중이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어릴 때부터 달랐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대박",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 된 이유,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