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FC, 안정환 이을용에 나쁜 손 '맨 엉덩이 노출 경악'
청춘FC 안정환 과거 나쁜 손 일화 화제
2015-07-03 조혜정 기자
청춘FC 안정환의 과거 나쁜손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을용이 예체능 팀의 코치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안정환이 앞서 걸어가던 이을용의 바지를 잡아당겨 이을용의 맨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됐던 현장을 담은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안정환은 '나쁜 손' 사진이 공개되자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괜찮더라고요 엉덩이가. 복숭아가 두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의 KBS2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