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고백 "벌써 노인네 취급받는 것 같아"

'마음의 소리' 조석 속마음 눈길

2015-07-03     김효진 기자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의 득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조석의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조석은 지난해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게 중요한 건 장기 연재를 하는 것보다는 새롭고 재밌는 만화를 그리는 거다"라며 "남들이 숫자에 의의를 둘 수록 스스로는 내게 사람들이 그 외에 바라는 게 없나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아직도 요즘 잘 나가는 신인 작가들과 몇 합은 겨룰 준비가 되어 있는데 벌써 노인네 취급받는 것 같기도 하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조석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갓 태어난 자신의 딸 사진을 올리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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