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양지원, 4색 매력 셀카 눈길 "굴욕 각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

졸음운전 양지원 4색 매력 셀카

2015-07-03     이윤아 기자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졸음운전 사고를 낸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양지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글렛에서 토끼로 진화. 토끼 지원 #토끼 난 기린이 좋은데 올해는 꼭 보러 가야지. 4번째 사진 실눈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지원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지원은 아래에서 위를 올려보는 굴욕 각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지원은 지난 2일 오후 11시경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성수대교에서 3중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