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박기웅 호감 고백 "한채아 누나 같은 스타일 좋아한다"

한채아 박기웅 호감 재조명

2015-07-03     문다혜 기자

배우 한채아를 향한 박기웅의 호감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기웅은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스타일보고서'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박기웅은 "몇 년 째 연애를 못하고 있다"라며 "한채아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기웅은 한채아에 대해 "두상이 예쁘다. 누나가 나보고 '나이만 어렸으면'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며 수줍게 웃어 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채아 박기웅 호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채아 박기웅 호감, 귀여워", "한채아 박기웅 호감, 둘이 잘 해보지", "한채아 박기웅 호감, 한채아 진짜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