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훈남 래퍼 김민재, 당찬 포부 눈길 "욕심 많아서 다 하고 싶어"
'쇼미더머니4' 김민재 포부 화제
2015-07-03 김효진 기자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훈남 래퍼 김민재의 당찬 포부가 화제다.
김민재는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욕심이 정말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나를 포기 못하는 성격이라 무조건 다 해야 하고 기회가 왔을 때 정말 하고 싶으니까 잠을 줄이고 노력을 하는 스타일"이라며 "'독종'이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할 따름이다. 제가 잘해야 사람들이 인정하고 봐주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되려면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연예 활동'을 정말 좋아한다. 가수, 연기자, 방송 활동, 라디오 DJ 등이 정말 재밌을 것 같고 또 하고 싶다"며 "무엇보다 연기든 노래든 다 잘하면 부정적인 시선이나 편견들이 다 사라질 거라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렇게 한다면 사람들도 좋게 봐주고 실력으로 인정해 주실 것"이라며 "무언가를 할 때 어설프지 않고 잘 해내는 것이 목적이다. 제가 잘한다는 게 아니라 잘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해왔다. 그래서 앞으로 보여드릴 것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재가 출연하는 Mnet '쇼미더머니4'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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