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유상무, 빙수가게 삼행시 우승 작품 눈길 '미칠 것 같아요!'
'5일간의 썸머' 유상무 빙수가게 삼행시 우승 작품 재조명
2015-07-03 김효진 기자
'5일간의 썸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유상무가 공개한 삼행시가 다시금 화제다.
유상무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미빙 삼행시 짓기 대회 우승 작품. 이 악물고 뽑았다. 빙수타그램. 빙수는 역시 설빙. 실은 나도 설빙만 가. 직원 몰래 갔다 걸림. 호미빙 회식 설빙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가 운영하는 빙수카페 '호미빙'의 삼행시 우승 작품이 담겨 있다. 특히 "호미빙 너무 맛있어요. 미칠 것 같아요. 빙수는 역시 설빙!"이라는 센스있는 삼행시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썸'을 최종 선택한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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