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한경선, 30년간 홀로 생활해…'아기자기한 싱글 하우스' 눈길

'뇌경색' 한경선 싱글 하우스 재조명

2015-07-03     김효진 기자

배우 한경선의 싱글 하우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독거 30년차인 한경선의 집을 찾은 배우 이의정, 정정아, 곽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한경선의 집은 깔끔한 가구배치와 넓은 침실·파우더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집안 곳곳에 배치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형들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한경선 관계자는 "한경선이 지난달 30일 MBC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뇌경색으로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