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남다른 외모 자신감 "청순 섹시 비율이 4대 6"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 재조명
2015-07-03 문다혜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DJ 김신영은 "솔직히 청순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고 물었고, 이유비는 "꽤 인정한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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