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최현석, 러브스토리 "미성년자였던 아내 기다렸다 결혼했다"

'한식대첩3' 최현석 러브스토리 재조명

2015-07-03     문다혜 기자

'한식대첨3' 최현석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고 말해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한식대첩3'에서는 타고난 후각을 보이는 최현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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