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최현석, 모유 트라우마? "그래서 이성의 가슴 중요시 여겨"
'한식대첩3' 최현석 트라우마 발언 재조명
2015-07-03 문다혜 기자
'한식대첩3' 최현석의 트라우마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이성을 볼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현석은 "가슴"이라 답했다.
당시 최현석은 "형이 3살 때까지 모유를 먹었는데 내가 태어나고 모유가 끊겼다. 슬픈 트라우마"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그 얘기를 하려고 태아 시절까지 간 거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는 소심한 우슈 시범을 보이는 최현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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