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조석 아버지 이경영, 김민종과 루머? "연인이 반하듯 끌렸다"
'마음의 소리' 조석 아버지 이경영 루머 재조명
2015-07-03 문다혜 기자
시트콤 '마음의 소리' 조석 아버지 역할로 출연하는 배우 이경영의 과거 루머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경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 사이드'에 출연해 김민종과의 루머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민종은 이경영에게 따거(큰 형)이라 부르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김민종은 "여자 보고 한눈에 반하는 설렘 있잖아요. 청춘 시절에 정신적인 교훈도 많이 줬고 버팀목이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이경영은 "연인들이 첫눈에 반하듯이 끌렸다. 오해받은 적도 있다"라며 "이경영과 김민종이 사귀냐는 얘기를 들었다. 제가 이혼한 이유가 김민종 때문이고, 김민종이 헤어진 이유가 나 때문이다. 그런 얘기가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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