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신인시절 성형 공포 고백 "성형하고 싶어도 못 해"
전소민 신인시절 성형 공포 눈길
2015-07-02 김효진 기자
배우 전소민이 신인시절 밝힌 성형에 대한 생각이 다시금 화제다.
전소민은 지난 2006년 6월 부산 해운대구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영화 '신데렐라' 공개 촬영 현장에서 "처음 시나리오를 읽고 성형을 소재로 공포영화를 만든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걱정을 안고 촬영을 시작했는데 무서운 장면이 많아 성형에 대한 공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또한 "수술하고 싶어도 지금 못 하고 있다"며 "아마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면 성형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004년 개봉된 영화 '미라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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