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과거 첫사랑 얘기하며 눈물 그렁그렁 "기억 오래 남았어"
전소민 첫사랑 언급
2015-07-02 이윤아 기자
배우 전소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첫사랑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전소민은 "남자들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던데 사실이냐"라며 "사실 내 첫사랑 기억이 오래 남았다. 한 달 밖에 연애를 못하고 헤어졌는데 여운이 남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전소민은 "23살 때 첫사랑을 했다"라고 덧붙였고, 노사연은 "옆에서 보니까 진짜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윤현민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