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연기 열정 고백 "학생도 아닌데 대학 가서 몰래 강의 들어"
윤현민 연기 열정 눈길
2015-07-02 김효진 기자
배우 윤현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기 열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연기가 하고 싶어 충무로 싸이더스 건물에 매일 출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 밖에 없어 서울예대 학생도 아닌데 몰래 가서 강의도 들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정말 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현민은 과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야구선수로 활약했다.
윤현민 연기 열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민 연기 열정, 대단하네", "윤현민 연기 열정, 청강까지?", "윤현민 연기 열정,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