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톨로지'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 파파라치에 "내 인형이나 찍어"

'사이언톨로지' 톰 크루즈 수리 크루즈 파파라치 반응

2015-07-02     문다혜 기자

'사이언톨로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법이 화제다.

지난 2012년 3월 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할리우드 핫 토픽을 전하며 파파라치에 노출된 스타2세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영상 속에는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차에서 내려 파파라치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리 크루즈는 인형으로 얼굴을 가리며 "사진 찍으려면 내 인형이나 찍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일 외신에 의하면 톰 크루즈가 최근 딸 수리 크루즈와의 전화통화를 하며 사이가 멀어져가는 것을 느꼈고 사이언톨로지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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