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소민, 과거 성시경에 돌직구 "얼굴에 여백이 많아"
'라디오스타' 전소민 성시경 돌직구
2015-07-02 이윤아 기자
배우 전소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성시경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전소민은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전소민은 이상형으로 그레고리 펙을 꼽으며 '마녀사냥' MC 중에는 성시경이 가장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의 말을 들은 허지웅은 "성시경은 그레고리 펙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전소민은 "아니다. 얼굴에 여백이 많다"라고 뜻하지 않게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 5월 공개 연애를 선언한 남자친구 윤현민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