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이준석 디스 "평소 결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스타일 아냐"
강용석 이준석 디스 재조명
2015-07-02 문다혜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1월 22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이준석의 방송 하차 소식을 전달했다.
당시 강용석은 "이준석이 김무성 대표 수첩파문 이후 '돌직구쇼', '강적들' 등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할 예정이다. 본인이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 결과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정보 전달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렇게 일파만파 커질 것이라곤 생각 못 했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미숙했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 이준석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용석 이준석 디스, 그렇구나", "강용석 이준석 디스, 그런 성격인가?", "강용석 이준석 디스, 둘이 친분이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