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년 '결혼하자' 약속, 엄청난 일 아니다"
'박시은 연인' 진태현 2015 결혼 발언 재조명
2015-07-02 문다혜 기자
'박시은 연인' 진태현의 결혼 계획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12월 12일 자신의 SNS에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에는 합니다.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에는 결혼을 하자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요.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진태현의 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과 내년 초 결혼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아직 상견례는 하지 않았고 정확한 결혼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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