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앞치마 입고 충격 발언 "주인어른 사모님과 정분나는 일만 남아"

맹기용 충격 발언 화제

2015-07-01     김효진 기자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SNS에 남긴 충격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맹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원사 앞치마 입고 신남. 이제 주인어른 사모님과 정분나는 일만 남았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기용은 주방에서 정원사 앞치마를 입고 있다. 특히 사진 밑에 게재한 자극적인 발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맹기용 충격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기용 충격 발언, 세상에", "맹기용 충격 발언, 무슨 말이야", "맹기용 충격 발언, 자극적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