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최근 인터뷰서 "종편 갔으면 벌써 갔을 것"…'늦게라도 갔네!'
김주하 인터뷰 재조명
2015-07-01 문다혜 기자
방송인 김주하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5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김주하는 "종합편성채널 행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만약에 갔으면 벌써 갔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생각해온 만큼 신중히 고려해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주하는 1일 오전 10시 30분께 MBN 충무로 사옥으로 정식 출근했다. 이날 MBN 관계자에 따르면 김주하는 MBN 고위 관계자들과 'MBN 뉴스8'에 관련 구체적인 사항을 결정할 계획이다.
김주하 인터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인터뷰, 그랬어?", "김주하 인터뷰, 결국 갔구나", "김주하 인터뷰, 종편의 발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