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채정안 "걱정했는데 알아서 잘 만나더라"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채정안 발언 재조명
2015-07-01 문다혜 기자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 채연 윤소이가 지인들과 함께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박신혜는 홈파티에 깜짝 방문한 후 "(채정안) 언니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남자에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채정안은 "박신혜가 21살 때 처음 만났다. 워낙 어릴 때 만나 언제 여자가 될까 걱정했다"라며 "그런데 괜한 걱정이었다. 알아서 잘 만나더라"고 응수했다.
이어 채정안은 "박신혜가 공유의 팬이라 공유를 만나는 자리에 신혜를 불렀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목소리, 표정이 바뀌며 섹시한 느낌이 나서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종석 박신혜는 4개월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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